‘웃찾사’ 신인 개그우먼 유은, 개성 만점 VJ 출신
OSEN 기자
발행 2009.03.18 11: 23

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 미녀 개그우먼 유은이 등장했다는 소식에 그녀의 배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은은 173cm 48kg의 늘씬한 몸매와 출중한 외모의 소유자로 ‘웃찾사’ 출연 소식이 알려진 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0일 밤 첫 선을 보일 ‘노래박사 강박사’라는 코너에서 강성범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유은은 특유의 ‘엉뚱함’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1986년생인 유은은 지난 2007년 케이블 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의 VJ로 데뷔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 해에는 케이블 채널 XTM의 4부작 TV 시리즈 ‘앙녀쟁투’에 출연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유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유은은 SBS 공채 개그맨은 아니며, 여러 가지 방송 활동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 ‘웃찾사’에서 준비 중인 새로운 코너의 캐릭터와 유은의 이미지가 잘 맞아 코너에 합류하게 됐다”며 출연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노래 박사 강박사’에서의 이미지처럼 평소에도 다소 엉뚱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가졌다. 지금은 ‘웃찾사’에서 시청자들을 만나며 신선한 웃음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그리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연기에 도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개그맨 강성범과 신인 미녀 개그우먼 유은이 호흡을 맞춘 ‘노래박사 강박사’는 20일 ‘웃찾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ricky337@osen.co.kr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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