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내조의 여왕’ 스태프에 감사 선물 전달
OSEN 기자
발행 2009.04.13 09: 27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온달수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오지호가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자켓을 선물했다. 오지호는 “요즘 촬영 스케쥴이 바쁘긴 하지만 나를 포함한 배우들과 드라마를 위해 고생하시는 스태프들께 작은 선물을 해드리고 싶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들 간의 호흡과 유쾌한 스토리 전개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내조의 여왕’은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꽃보다 남자’ 이후 새로운 월화드라마 강자로 등극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오지호는 현장에서 늘 웃음을 주는 배우인데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까지 챙기는 마음이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내조의 여왕은 달수(오지호 분)와 지애(김남주 분)의 정직원 살아남기 프로젝트와 소현(선우선 분),태준(윤상현 분)의 엇갈린 관계 등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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