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히어로즈의 경기가 14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져 이현승의 7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운 히어로즈가 두산에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김시진 감독이 세이브를 거둔 황두성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김시진,'두성이 수고했어'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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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4.14 21: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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