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스타일도 지드래곤 영향 '스타일리스트는 지드래곤 절친들'
OSEN 기자
발행 2009.04.16 11: 41

5월초 정식 데뷔를 앞두고 빅뱅과 함께한 LG 전자 CM송 ‘롤리팝(Lollipop)’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NE1이 독특한 스타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2NE1의 새 앨범은 빅뱅의 프로듀서이자 리더인 지드래곤과 원타임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테디가 프로듀서를 맡는다고 해 더 기대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2NE1의 패션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2NE1 스타일리스트가 다름아닌 지대래곤의 둘도 없는 친구들이다. 2NE1의 스타일리스트를 맡고 있는 지드래곤의 친구들은 양승호와 이현종이다. 양승호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와 알렉산더 맥퀸, 가레스 퓨 그리고 가수 M.I.A를 배출해낸 세계적인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수학했다. 이현종은 순수 예술과 인테리어 분야의 유럽 최고 명문인 영국런던의 첼시 컬리지에서 공부했다. 현재 둘 다 학교는 휴학 중인 상태다. 이렇게 음악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스타일에도 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지드래곤은 실제로 지난주 말에 진행된 2NE1의 앨범 재킷 촬영장에 새벽까지 남아 2NE1과 친구들을 응원했다. happy@osen.co.kr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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