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보석' 윤하(21)가 온라인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온라인 선 공개된 윤하의 3집 '파트 에이, 피스 러브 앤 아이스크림'(Part. A Peace Love & Ice cream) 타이틀곡 '123’(원투쓰리)가 발매 3일만인 16일 벅스뮤직에서 빅뱅의 '롤리팝’(lollipop)을 제치고 1위, 도시락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123'는 브라스 사운드와 퍼커션이 매력적인 곡으로 기존의 윤하 스타일과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곡이다. 윤하의 3집을 기다렸다는 음악 팬들은 음악 사이트에 "기대 이상의 앨범이다""자신만의 감성으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을 표현해낸 작품이며 이번 앨범 또한 전곡을 추천한다"면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도시락, 멜론 등 음악 사이트에서 이미 수백 건의 앨범 평이 올라오고 있으며 싸이월드 뮤직, 소리바다 등에서도 인기가 급상승, 상위권에 올라있다. 한편, '피스 러브 앤 아이스크림'의 티저와 뮤직비디오가 공개, 음악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잔잔한 포크 사운드와 부드러운 멜로디가 편안함을 주는 '피스 러브 앤 아이스크림'은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타이틀곡 못지않은 타이틀곡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happy@osen.co.kr 라이온 미디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