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전주, 비빔밥 보다 콩나물 국밥이 더 유명'
OSEN 기자
발행 2009.04.17 11: 46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서울 삼성과 전주 KCC 경기를 앞두고 17일 삼성 안준호, KCC 허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사동 KBL센터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다. 허재 감독이 안준호 감독의 전주 비빔밥에 대한 지역 비유에 대해 콩나물 국밥이 더 좋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답변을 하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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