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웨이펑,'화해하라고!'
OSEN 기자
발행 2009.04.22 20: 59

AFC 챔피언스리그 4라운드 수원 삼성과 상하이 선화의 경기가 22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수원 리웨이펑이 배기종과 상하이 밀리간의 다툼을 중재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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