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국내 프로농구 팬들은 오는 25일 벌어지는 서울삼성-전주KCC전에서 양팀의 치열한 박빙승부를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5일(토)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08~2009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삼성-KCC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매치 6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참가자의 37.46%가 양팀의 10점차 이내 박빙승부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홈팀 삼성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31.16%로 집계됐고, 나머지 31.37%는 원정팀 KCC의 우세에 투표했다. 최종 득점대에서는 80점-80점대로 10점이내에서 승부가 갈릴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21.44%로 최다를 차지했다. 전반전 리드 예상에서 역시 양팀의 5점차 이내 접전이 36.46%로 최다를 차지해 전반부터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전 득점대의 경우에는 35-35점대로 양팀이 5점차 이내 접전을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17.18%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농구팬들은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양팀의 승부를 알 수 없는 박빙승부를 예상했다"며 "삼성의 경우 올 시즌 홈에서 특히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홈 관중들의 열광적인 응원이 승부의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이번 농구토토 매치 62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25일 오후 2시 50분에 발매 마감된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