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닉쿤, 앙드레김 패션쇼 무대 선다
OSEN 기자
발행 2009.04.28 11: 16

새로운 싱글로 컴백한 2AM과 2PM의 멤버들이 앙드레김의 패션쇼에 모델로 선다.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의 비스타홀에서 열리는 앙드레김의 ‘숭례문 복원을 위한 앙드레김 쥬얼리 패션쇼’에 서게 될 멤버는 2AM의 멤버 임슬옹과 2PM의 멤버 닉쿤이다.
이들은 180cm가 훨씬 넘는 큰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의 소유자로 일명 ‘황금비율’을 자랑한다. 이들은 런웨이에 올라 남대문 복원건립을 위해 마련된 오늘의 자선패션쇼에 더욱 의미를 더한다.
그 동안 가수활동을 하며 시원한 가창력(임슬옹)과 아크로바틱을 포함한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닉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들이 패션쇼에 모델로 서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임슬옹과 닉쿤이 모델로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이번 앙드레김 패션쇼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슬옹과 닉쿤의 활약이 기대된다”“2AM, 2PM의 모델라인이 드디어 런웨이로!!”등 긍정적인 의견과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AM의 슬옹과 2PM의 닉쿤은 “많은 유명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앙드레김 선생님의 뜻깊은 패션쇼에 서게 돼 영광이다.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2AM은 ‘친구의 고백’으로, 2PM은 ‘어게인 앤 어게인’으로 음악 프로그램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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