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기온의 날씨 때문인지 거리에 핀 꽃들 때문인지 왠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먹는 즐거움’을 누려줘야 할 것만 같은 시기이다. 아마 이런 종류의 즐거움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크게 누릴 것이다. 소문난 맛집도 찾아다니고, 업무와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으면서 푸는 등 먹을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여성들의 일상생활! 그러나 그 즐거움에는 반드시 ‘살’의 위협과 ‘지방’의 위협이 수반된다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먹는 순간은 너무 즐겁지만 그 후가 두려운 군살 걱정... 그리고 무슨 운동이 어디에 좋은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잠깐씩 해보는 운동도 한두 번 지속되다 도루묵이 되고 만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먹는 즐거움은 부담감만 주는 골칫덩이로 변해있을 터... 그렇게 시간이 가고 또 다시 먹고 살이 붙은 자신의 모습을 보면, 먹는 즐거움을 누리면서도 더 똑똑하게 몸매관리를 하지 못한 스스로가 밉기도 할 것이다. 노출의 계절, 여름을 대비하여 똑똑하게 내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 요구되는 지금, 살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방법은 없는 걸까? ■ 먹을 때도, 운동할 때도 똑똑하게! 흔히들 삼시 세 끼를 다 챙겨먹으면 살이 많이 찔까 걱정하지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 된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면 체지방을 축적해서 몸을 보호하려는 방어 기전이 작동하기 때문에 제 때에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가능한 한 시간과 장소를 일정하게 하여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또한 ‘먹는 행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TV를 보거나 잡담을 하면서 먹으면 무의식 속에서 과식을 하게 된다.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식습관을 갖고 있는 한 아무리 적게 먹어도 살은 빠질 수 없다. 먹을 때는 맛을 음미하며 먹는 것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마구잡이로 훌라후프를 하고 줄넘기를 한다고 해서 살이 빠지지 않는다. 먼저 기초 대사를 높이는 근육 만들기 운동으로는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 펴기와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이 있는데, 근육이 강해지고 그만큼 기초 대사가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근육이 에너지를 소모해서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체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으로는 심장, 폐 등을 단련하기 위한 것들이 있는데 낮은 강도로 장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 이에 속한다. ■ 늘어져만 가는 군살, 간단한 의학의 힘을 빌려보는 것도 한 방법! 요즘 같은 경우는 의학의 힘을 빌려 몸을 가꾸기도 하는데, 다이어트나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는 군살의 경우, ‘플라즈마리포 지방융해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기존의 지방흡입술은 지방을 녹여서 빼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지만 플라즈마리포 지방융해술은 지방을 녹인 뒤 체외로 자연스럽게 배출되게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런치타임’시술이라고 불릴 만큼 간편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쉘성형클리닉 최영환대표원장은 “똑똑한 생활습관과 플라즈마리포 같은 간단한 의학의 도움을 조금 받는다면 올 여름 멋진 비키니로 해변의 여왕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조언한다. 젊은 시절을 다 보내기 전 멋진 몸매에 멋진 비키니로 해변을 거닐고 있을 나를 상상해 보자! 조금의 노력만 기울인다면 상상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미쉘성형클리닉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