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야구팬, '한화,SK,KIA 다득점 올릴 것'
OSEN 기자
발행 2009.04.29 10: 33

[야구토토] 야구팬들은 30일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게임 12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한화, SK, KIA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30일에 개최되는 두산-SK, 한화-LG, 삼성-히어로즈, KIA-롯데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12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 결과 한화(48.38%), SK(44.55%), KIA(43.36%)를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히어로즈와 삼성은 각각 25.89%와 27.75%를 득표해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SK(60.39%), 한화(51.73%), 삼성(40.14%)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LG와 KIA는 각각 23.84%와 25.81%로 다득점 가능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맨 관계자는 "국내 야구팬들은 주중에 벌어지는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게임에서 한화, SK, KIA의 다득점을 전망했다"며 "특히 KIA의 경우 최근 최희섭을 중심으로 활발한 타격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변의 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12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30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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