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제일병원, 어버이날 관절질환 무료 검진 실시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0: 56

관절전문 강서제일병원(원장 송상호 / www.bone119.com)이 5월 8일 하루 동안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어버이 날 무료 관절염 검사’를 실시한다. 강서제일병원 사회사업실은 2003년부터 6년 동안 매년 어버이 날과 연말에 ‘무료 관절염 검사’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관절염 진척도를 알 수 있는 관절염 혈액 검사와 골다공증 진단을 위한 골밀도 검사, 관절 X-ray 촬영, 혈압과 혈당 검사 등 총 15만원 상당의 검진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만65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8일 오전 9시까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강서제일병원을 방문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어버이 날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에서 강서제일병원 전 직원이 방문자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감사의 선물도 증정한다. 검진을 받는 틈틈이 다과도 제공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모든 검사를 마치고 난 후에는 전문의와 심층 면담도 준비되어 있어 정확한 자신의 관절 건강 상태를 진단 받을 수 있다. 이 날 실시된 최종 검진 결과는 29일까지 각 가정으로 우편 발송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강서제일병원 송상호 원장은 “이번 검사는 인공관절수술, 퇴행성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와 관절질환을 부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께서 관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자녀들이 이번 행사에 부모님이 오실 수 있도록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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