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뭔 말인지 알지?"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6: 49

개그맨 오정태와 8살 연하 백아영의 결혼식이 2일 오후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 이 날 결혼식의 주례에 가수 송대관, 사회는 개그맨 박준형, 축가는 노라조가 부를 예정이다. 결혼식전 포토월에서 주례를 맡은 가수 송대관이 포즈를 취하며 개그 흉내를 내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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