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 부상으로 실려 나오는 정조국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7: 29

2009 K-리그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가 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정조국이 성남 장학영과 부딪쳐 왼쪽 광대뼈 부위를 다쳐 실려 나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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