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이건 무슨 세리머니지?'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7: 43

2009 K-리그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가 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20분경 김승용이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고 벤치로 달려가 코칭스태프 앞에서 재미있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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