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이종범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8: 38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일 오후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벌어졌다. 4회말 2사 2루 KIA 이종범이 한화 윤규진의 몸쪽 깊은 볼을 피하다 넘어지고 있다./군산=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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