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민,'마무리야!'
OSEN 기자
발행 2009.05.02 20: 30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일 오후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벌어져 선발 구톰슨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한화의 홈런포를 힘겹게 따돌리고 7-5로 승리했다. 9회초 KIA 마무리 투수 손영민이 한화 마지막 타석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있다./군산=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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