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탄생: 울버린', 美 박스오피스 1위
OSEN 기자
발행 2009.05.04 08: 01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의 ‘엑스맨 탄생: 울버린(X-Men Origins: Wolverine)이 개봉 첫 주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오전 북미 박스오피스 전문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87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매튜 맥커너히와 제니퍼 가너의 로맨틱 코미디 ‘고스트 오브 걸프렌즈 패스트(Ghosts of Girlfriends Past)’로 개봉 첫 주 1532만 5000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3위는 지난 주 박스오피스 1위였던 비욘세 놀즈 주연의 스릴러 영화 ‘옵세스(Obsessed)’로 122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누적 흥행 수익은 4700만 2000달러. 4위는 지난 주 박스오피스 2위였던 잭 에프론 주연의 코미디 영화 ‘17 어게인(17 Again)’으로 635만 5000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누적 흥행 수익은 4849만 7000달러. 5위는 지난 주 박스오피스 6위였던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Monsters vs. Aliens)’으로 5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누적 흥행 수익은 1억 8240만 5000달러.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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