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김현태,'열심히 봐둬야지'
OSEN 기자
발행 2009.05.05 15: 52

'피스컵코리아 2009' 4라운드 성남 일화와 전남 드래곤즈 경기가 5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표팀 허정무 감독과 김현태 코치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성남=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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