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퀸카, 그들의 치아색은?
OSEN 기자
발행 2009.05.08 09: 06

스무 살이 되면 가장 해보고 일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이성교제이다. 최근에는 대학 입학과 동시에 취업 준비를 위해 학점 관리, 스펙 관리에 집중하는 경우도 점차 늘고 있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대학진학과 함께 낭만적인 캠퍼스를 배경으로 아기자기한 연애를 꿈꾸는 것이 일반적이다. 눈에 띄는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언변을 자랑하지 않아도 킹카, 퀸카로 대접받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당당한 자신감이라 할 수 있다.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환한 미소와 웃음을 가지고 있으면 화려한 이목구비를 가진 사람보다 훨씬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호감을 주는 미소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고르고 하얀 치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누런 치아는 좋은 점수를 얻는데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으니 관리를 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치아 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하루만에 환한 미소를 얻을 수 있다. 원데이(Oneday) 프로그램은 스케일링 후 미백치료 3회를 진행하는 방법으로, 시간이 촉박한 직장인들이나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과 예비 신랑신부들이 선호하고 있다. 두 번 내원으로 6회 치료와 광선치료,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이펙트(Effect) 프로그램, 3회 내원으로 총 9회 치료하는 패스트(Fast) 프로그램 등도 있다. 치아 변색 정도에 따라 치료 프로그램을 달리할 수 있는데, 전문의와 상담을 한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화이트치과 강제훈 원장은 “의외로 주변에서 치아색에 콤플렉스를 느끼는 경우를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치아에 자신감이 없으면 대화에 소극적으로 임하게 되면서 킹카, 퀸카보다는 ‘소심남, 소심녀’로 기억되기 마련입니다. 이성교제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치아 미백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고 조언했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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