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방한 경기 입장권, 14일부터 예매
OSEN 기자
발행 2009.05.08 10: 08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방한경기 입장권이 오는 14일부터 예매된다. 맨유는 오는 7월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2009 맨유 코리아투어의 로컬 프로모터인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티켓예매 사이트인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맨유 방한 경기 입장권을 판매하며 인터넷과 전화(1544-1555) 예약 모두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7년 맨유와 FC서울전 티켓은 불과 몇 시간 만에 매진됐고 A매치를 능가하는 흥행을 기록했기 때문에 이번 방한 경기 역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따라서 온라인 예매를 통해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입장권과 관련된 정보는 맨유 코리아(www.manutd.kr)와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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