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상반기, 청년들에게는 취업은 물론이거니와 아르바이트도 인턴도 하늘의 별 따기다. 어디하나 호락호락한 곳은 없으며 사무직이면 사무직, 카페면 카페 다 서류전형에 면접은 기본 관문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실정이니 취업은 오죽하겠는가. 서류전형에 붙고 나면 너도나도 면접에 사활을 걸고 달려드니 그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 질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면접 의상의 가장 긍정적 컨셉으로, 튀지 않고 단정하면서도 활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복장을 입으라고 권한다. 면접관들에게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의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때문에 여성정장은 검은색이나 회색, 진한 청색, 베이지색 등의 색을 고르고 구두나 스타킹 등도 너무 밝지 않은 민무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특별히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세련미를 강조하기 위해서는 ‘치마’를 입는 것이 요령이라고 말하는 그들... 하지만 말하는 사람과는 다른 입장에 처한 ‘듣는 이’들은 고민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바로 어떻게든 숨겨보려 하는 툭 튀어나온 종아리알...! 이 튼실한 다리를 매끈하게 만들어야 예쁜 치마정장도 깔끔하게 소화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하체비만이야, 결혼 한 미시들에게서나 나타나는 체형이지 젊은층 여성이 뭐가 그리 심각하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서구화된 식습관과 바르지 못한 자세 탓으로 20대 하체비만은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실정이고 실제로 좋지 않은 첫인상을 심어주어 직접적으로 면접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여성의 하체비만은 여성적 매력마저도 떨어져보이게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벗어나고 싶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거리이다. 대체 종아리 알과 종아리 살이 뭐길래 취업도 연애도 이렇게 제동이 걸리는 건지 이만하면 모든 것의 적이라고 표현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하체비만은, 상체는 마른 편에 속하지만 복부에 살이 많으며 허벅지와 종아리도 상체에 비해 굵은 체형으로 주로 오랫동안 앉아있는 수험생 등에게 많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상체와 하체의 치수 차이가 한 치수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유전적인 요소와 체질, 잘못된 생활습관으로도 하체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런 하체비만은 ‘부분비만’에 속하는 것으로써 여러 다이어트방법과 운동으로 어느 정도 완화 될 수는 있지만, 원하는 부위에 원하는 만큼 살이 빠지지 않아 생각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 바로 ‘종아리 퇴축술’이다. 정승기정형외과 부설 웰빙포유 정승기원장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 주기적으로 시술을 해주어야 하는 종아리 보톡스나 종아리 고주파와 달리, 최첨단시술인 뉴로썸 고주파 신경차단술은 예쁜 종아리를 원하는 20대 여성들에게 효율적인 시술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한다. 종아리 축소술은 내․외측 비복근(알통)으로 가는 여러 개의 신경들을 정밀하게 찾아내 안전하게 차단하는 기술이 시술의 관건인데, ‘뉴로썸 고주파 신경차단술’은 뉴로썸 고주파 장비로 국소마취 하에 신경을 차단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하체비만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되어 줄 것이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정승기정형외과 부설 웰빙포유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