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9~10일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
OSEN 기자
발행 2009.05.08 19: 18

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9일과 10일 잠실에서 펼쳐지는 한화와의 주말 홈경기에 영화배우 유설아와 가수 별을 초청,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9일 경기에는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영화배우 유설아씨가 두산 베어스의 팬으로서 마운드에 올라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실시한다. 중앙대 연극학과 출신인 유설아는 현재 SBS 인기가요의 MC를 맡고 있으며, 올 여름 일본 지상파 TBS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도쿄 소녀'의 여주인공 역을 맡으며 2009년 연예계에 새로운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그리고 시즌 두번째 플레이어스 데이인 10일에는 시원한 가창력과 깜찍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별이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특히 평소 두산베어스 팬이자 야구광으로 소문난 별은 이날 클리닝타임 때 응원단상에서 캐논 변주곡을 주요 테마로 한 흥겨운 노래인 '비키니'를 부르는 등 기념 공연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farinelli@osen.co.kr 유설아-별./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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