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는 에닝요
OSEN 기자
발행 2009.05.09 17: 12

'K-리그 2009'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가 9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2분 전북 에닝요가 골키퍼 키를 넘기는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전주=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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