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후속곡 활동 시작
OSEN 기자
발행 2009.05.13 08: 26

6년만에 가수 컴백을 발표하고 ‘오랜만이야’로 활동을 한 가수 임창정이 후속곡을 정했다. 임창정은 후속곡 ‘원하던 안 원하던’을 후속곡으로 정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임창정은 컴백곡 ‘오랜만이야’와 뮤지컬 ‘빨래’, 그리고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원하던 안 원하던’은 조규만의 작품으로 ‘오랜만이야’와는 또 달리 좀 더 부드러운, 현재 트랜드에 잘 맞는 팝발라드 넘버다. 1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선을 보인다. 현재 임창정은 ‘천하무적 야구단’ 촬영 도중 입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압박 붕대를 감고 뮤지컬 '빨래'에 출연 중이며 박예진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할 영화 '청담보살' 촬영을 앞두고 있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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