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원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주최하는 가족의 날 기념식에서 ‘‘이웃사촌 한가족+’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가족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이 기념식은 다문화 가정의 타악공연을 시작으로 “희망가족 2009! 사랑나눔 행복더하기”의 슬로건을 걸고 선포식과 유공자 포상을 진행한다. 이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가족부의 2009년 사업인 ‘이웃사촌 한가족+’ 홍보대사 위촉식도 열릴 예정이며 홍보대사로 이종원이 위촉된다. 이종원은 “두 자녀의 아버지로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웃사촌 한가족+’은 복지부 위탁 건강가정지원센터의 기존 사업을 통합한 브랜드로 경제위기 속에서 지역 내 나눔과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crystal@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