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올해 성년 맞은 스타 유망주 1위
OSEN 기자
발행 2009.05.18 17: 13

소녀시대 태연이 올해 성년이 된 스타 가운데 최고 유망주로 뽑혔다. 태연은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올해 성년이 되는 스타 중 최고 유망주는'이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총 8958표 가운데 31.7%에 해당하는 284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태연은 가창력이 뛰어나며 라디오 DJ로서의 솜씨도 빼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뒤이어 그룹 샤이니의 리더 온유가 894표를 얻어 2위에 올렸다. 3위는 729표를 얻은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티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배우 박보영, 소녀시대의 제시카,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 등이 그 뒤를 이었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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