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토토] 스포츠토토 임직원들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특수체육 프로그램을 배우며 장애 아동들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 16명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암사재활원을 찾아 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특수체육프로그램에 참가하고, 목욕 보조 및 재활원 청소 등 다양한 자원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은 특수체육 전문 재활교사의 지도 아래 만2세~8세까지 장애 아동들의 신체 발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장애아동 특수체육 프로그램에 참가해 장애 아동들과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 했다. 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한 장애아동의 목욕을 보조하고 간식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지난 달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장애 아동들을 위한 100여 평 규모의 토토놀이터를 암사재활원 뒤뜰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토토는 장애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정서발달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원은 "비록 작지만 장애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마음이 뿌듯해졌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은 매달 스포츠레저체험 봉사활동을 포함한 영아원 목욕봉사, 밥퍼나눔운동, 다니엘학교 아이들과 함께하는 스포츠활동 등 정기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원들이 장애 아동들과 특수 체육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다./스포츠 토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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