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토토] 스포츠토토가 원활한 체육활동이 어려운 분교아이들을 찾아가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전국에 있는 다섯 곳의 분교를 방문해 스포츠활동 및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분교에서 함께하는 방과 후 학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토토가 전국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내에서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각 학교에 스포츠용품을 지원하는 ‘러브스쿨 러브토토’(Love School, Love TOTO)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여가 생활에 소외되어 있는 분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레저스포츠를 비롯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뜻 깊은 이벤트다.
'방과 후 학교' 이벤트에 선정된 분교 아이들은 중, 고교 현역 축구 코치직을 지내고 있는 전문 강사와 함께 드리블, 패스 등 다양한 교육을 체험 하게 된다. 또 농구, 축구 등을 혼합한 릴레이 경기와 더불어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밖에 각 학교의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운동장 영화 상영회를 비롯해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마을노래자랑' 등 스포츠토토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스포츠토토는 28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해성초등학교 내초분교를 방문하고 29일 강원도 정선군 북면의 여량초등학교 구정분교 14명의 학생들을 찾아간다. 이어 내달 2일, 3일, 5일에는 각각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미원초등학교 위곡분교을 시작으로 충청남도 홍성군의 장곡초등학교 오서분교, 경상북도 성주군 도원초등학교 선남동부분교를 차례로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스포츠토토는 이와 별도로 서울 잠실경기장 앞에서 '추억의 교실'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옛 향수가 느껴지도록 꾸며놓은 교실 세트 안에서 스포츠토토가 준비한 교복 등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또 '추억의 체력장' 이벤트로 진행하는 '100M 달리기'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받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행사 현장에서는 토토, 프로토 게임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무료 체험권을 증정해 토토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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