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타지니,'내가 너무 무리했나'
OSEN 기자
발행 2009.05.24 18: 09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24일 잠실경기장에서 열렸다. 4회말 선두타자 페타지니 좌익수 키를 넘기는 안타치고 2루 까지 뛰었으나 태그아웃 처리되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