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1루수 '조이 보토 DL 등재'
OSEN 기자
발행 2009.05.31 06: 18

[OSEN=강재욱 객원기자]신시내티 레즈의 강타자 조이 보토(25)가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감에 따라 팀타선에 비상이 걸렸다. MLB닷컴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의 1루수 조이 보토가 어지러움증으로 인해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따라서 신시내티 구단은 트리플A 루시빌로 부터 포수와 내야 포지션을 소화 할 수 있는 윌킨 카스티요를 불러 올렸다. 보토는 30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서 귀 안쪽의 감염으로 인한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2회에 교체된바 있다. 보토는 올 시즌 38경기에 출장해 8홈런 33타점 타율 3할5푼7로 내셔널리그 타격1위에 오르며 팀타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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