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는 이종범
OSEN 기자
발행 2009.05.31 21: 12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1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KIA는 막판 역전을 내줘 패색이 짙었으나 9회초 이재주의 동점타와 이종범의 2타점 적시타를 앞세워 7-5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KIA 이종범이 미소 짓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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