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문' 트레일러, 삽시간에 폭발적인 반응
OSEN 기자
발행 2009.06.06 10: 54

영화 ‘뉴문’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자 삽시간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켜 화제다. 지난 5월 31일 (미국 현지시각) 개최된 제18회 MTV 무비 어워드에서 단독으로 공개된 ‘뉴문’의 티저 트레일러 영상이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일으켰다. MTV 어워드 방영 직후, mtv.com, myspace.com에 공개된 이 영상은 약 4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엄청난 광풍을 일으키며 국내외 개인 블로그를 비롯한 수 많은 동영상 사이트에 빠르게 업데이트 됐다. 뿐만 아니라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에 오르는 등 ‘뉴문’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전작 ‘트와일라잇’을 훌쩍 뛰어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뉴문’은 전편에 비해 더 세련되고 섹시해진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늑대인간을 연기하는 제이콥(테일러 로트너)의 야성적인 모습까지 화려해지고 거대해진 스케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뉴문’ 캐스팅 과정에서 교체설이 나돌았던 제이콥 역의 테일러 로트너는 이번 영상을 통해 그간 숨겨왔던 구릿빛 근육과 섹시한 외모를 자랑해 ‘트와일라잇’ 시리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영화는 올 겨울 개봉하게 될 예정이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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