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추성훈, ‘생선공포증’으로 즉석 라인 형성
OSEN 기자
발행 2009.06.06 14: 45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해 MC 유재석과 즉석 라인을 형성했다. 추성훈은 해변에서 진행된 패밀리와의 게임에서 강력한 포스로 패밀리 멤버들을 압도하며 세계 최정상급 격투가다운 포스를 선보였다. 그러나 게임을 끝마치고 저녁식사를 준비하기에 앞서 패밀리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 하던 중 생선류를 잘 만지냐는 질문엔 다소 멋적게 “잘 못만진다”고 대답해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유재석은 얼굴이 환해지며 "우리 같은 과에요" 라 말한 뒤 추성훈과 진한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표시한 것. 평소 다부진 몸매와 다르게 해맑은 아이 같은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은 패밀리들과 하나가 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다는 전언. 강력한 카리스마와 의외의 매력을 함께 선보일 ‘패밀리가 떴다’ 추성훈 편은 7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 ricky337@osen.co.kr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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