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소방수 마크 크룬이 오른손 중지 수술을 받기 위해 팀을 이탈한다. 요미우리는 지난 13일 크룬이 왼손 중지 신근건 재건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조만간 수술을 받게 될 예정으로 전치 3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올스타전 이후 후반전부터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크룬은 지난 6일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협살플레이도중 그라운드에 중지가 긁히면서 부상을 당했다. 크루은 "시즌중 팀을 떠나 아쉽지만 하루라도 빨리 복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크룬 대신 우완 오치 다이스케가 소방수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sunn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