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지성이 형, 반칙이에요'
OSEN 기자
발행 2009.06.14 12: 58

오는 17일 열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과의 마지막 경기를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이 14일 파주 NFC에서 훈련 및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다. 박지성이 압박수비 훈련 중 신영록의 발목을 잡으며 반칙을 범하고 있다./파주=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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