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열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과의 경기를 앞둔 이란 축구대표팀이 14일 파주 NFC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란 고트비 감독이 선수들에게 훈련을 지시하고 있다./파주=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훈련을 지시하는 고트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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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6.14 1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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