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받아야 해!'
OSEN 기자
발행 2009.06.14 14: 35

'2009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B조 2차전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세트 한국 여오현과 문성민이 서로 공을 받아내려 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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