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야구팬 54.8%, "히어로즈, 한화에 완승 거둘 것"
OSEN 기자
발행 2009.06.18 10: 24

[야구토토] 국내 야구팬들은 국내프로야구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에서 히어로즈의 우세를 전망했다. 스포츠토토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19일부터 20일(이하 한국시간)까지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4경기, 미국프로야구 MLB 10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승1패 1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절반이 넘는 54.85%가 히어로즈가 한화를 누르고 승수 쌓기에 성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원정을 떠나는 한화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27.23%에 머물렀고, 나머지 17.92%는 양팀의 1점차의 박빙승부를 전망했다. 이밖에 국내 프로야구에서는 LG(51.58%)와 두산(36.24%), KIA(47.38%)가 각각 삼성(25.10%), SK(30.94%), 롯데(27.83%)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다수를 차지했다. 같은 도시를 연고로 하는 LA 에인절스와 LA 다저스가 맞붙는 미국 프로야구 MLB에서는 LA다저스(37.24%)가 근소한 차이로 LA에인절스(29.72%) 앞설 것으로 전망했다. 각 지구의 강팀인 시카고컵스(44.46%)를 비롯해 박찬호가 활약하고 있는 필라델피아(65.00%), 디트로이트(36.53%), 보스턴(64.37%) 등은 홈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승수 챙기기에 성공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이 집계됐다. 반면 플로리다-뉴욕양키스(9경기)전과 샌프란시스코-텍사스전(14경기)전은 각각 원정팀인 뉴욕양키스(56.74%)와 텍사스(47.34%)의 승리 전망이 많았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승1패 11회차 게임은 첫번째 경기 시작 10분 전인 19일 오후 6시2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 결과를 공식 발표한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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