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투어몰,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상품 출시
OSEN 기자
발행 2009.06.29 11: 16

해외인턴십과 어학연수를 동시에 해외 기업에서 인턴십 체험도 하고 언어까지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있다. 세중투어몰은 국내 최대의 해외 인턴십 전문업체인 글로벌인턴십컨설팅(GIC)과 함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상품을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등 대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지역에서 최소 1개월부터 최대 12개월까지 머물며 기업의 인턴십과 어학연수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는 어학연수뿐 아니라 자신이 흥미있는 분야나 전공 관련 분야를 선택해 인턴십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미국의 ‘워크&트래블 문화교류프로그램’은 테마파크, 국립공원, 박물관, 호텔, 스키장에서 유급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미공보처에서 주관해 믿을만하다. 영국의 ‘샌드위치 인턴십 프로그램’은 영어연수를 받고 인턴십을 체험한 다음 다시 영어연수를 받는 것으로 지원자의 영어실력을 체크해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밴쿠버와 휘슬러에 위치한 호텔에서 인턴십을 하는 캐나다의 ‘호텔 및 일반 비즈니스 인턴십프로그램’, 전문 비즈니스 분야에 진출하길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호주의 ‘워킹홀리데이’, 해외 취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뉴질랜드의 ‘호텔인턴십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이 외에도 IT, 애니메이션, 간호, 유아교육, 광고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학과 인턴십을 체험할 수 있는 일본 인턴십프로그램과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등 중국의 대표적인 도시에서 무역, 비즈니스, 경영, IT 분야를 체험하는 중국 인턴십프로그램 등도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방법은 세중투어몰과 먼저 희망국가와 분야에 관한 상담을 한 후 글로벌인턴십컨설팅과의 1, 2, 3차 인터뷰, 심층상담 등을 거쳐 자신이 원하는 국가와 희망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중투어몰(www.tourmall.com)로 문의하면 된다. 글 = (주)여행미디어 박현영 기자 www.tour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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