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4억7천만원에 연봉 재계약...18% 인상
OSEN 기자
발행 2009.06.30 16: 44

'새신랑' 서장훈이 4억7000만원에 재계약했다. 30일 전자랜드는 2009~2010 선수단 연봉협상 결과 5시즌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2008~2009 시즌 챔피언 전주 KCC와 5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서장훈과 전년 대비 18% 및 7000만원 인상된 4억 70000만 원(인세티브 포함/전년도 4억 원)에 연봉 협상을 마무리지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노장으로 제역할을 톡톡히 하며 팀 공헌도가 높았던 황성인과도 18% 인상된 2억 3500만 원(인센티브 포함/전년도 2억 원)에 도장을 찍었고 2시즌 연속 높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정영삼과는 연봉 1억 6000만 원에 계약했다. 그리고 신인 전체 1순위인 박성진과는 1억 원에 계약을 완료했고 샐러리캡 18억 원을 모두 소진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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