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도 새로운 신인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7월 후반기로 접어들어서 벌써부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미트로트라고 할수 있는 WID르에 새롭게 도전장을 낸 신인가수 “민성”이 7월초에 1집 앨범을 내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민성은 이번에 1집 앨범을 낸 신인가수이긴 하지만 그의 음악적인 풍부한 재능은 어린시절부터 몸에 베어온 것이다. 신인가수 민성(30)은 1979년 4월 생으로 그의 본명은 박민성이다. 민성은 경인초등학교를 거쳐 양정중학교 2학년 시절 섹소폰으로 밴드부 활동을 시작으로 충암고등학교 시절에는 밴드부로 활동하며 춤에도 두각을 보여 충암고등학교 응원단을 설립하여 응원단장을 맡기도 한 재량을 겸비했다. 음악에 대한 좀 더 체계적인 공부를 위해서 청운대학교 방송음악학과의 보컬을 전공했을 정도로 그의 음악 사랑은 대단하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얼스퀘이크 락그룹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이미 24살의 나이에 한 스포츠신문과 KT&G에서 주관하는 전국 투어 음악 콘서트를 갖기도 했을 정도로 음악적 재능과 라이브에도 강하다. 이러한 음악 경력으로 민성은 이미 여러 소속사에서 제안을 받아 왔으나, 3년동안은 라이브공연 무대를 계속 갖는 다는 고집을 갖어 오다가 이번에 새로이 음반을 발매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앨범은 디지틀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맞짱”과 함께 “꽃이 새겨진 사랑”, “남자의 꿈”등 총 3곡이 담겨져 있다. 타이틀곡인 “맞짱”은 민성 고유의 보이스 컬러인 부드러움에다 락 특유의 비트에다 디스코 음악을 가미시켜 일반 대중들에게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준비했다. 민성의 타이틀곡인 “맞짱”을 들은 한 방송국 관계자는, 근래에 등장한 여러 신세대 트로트 음악과 비교해서 전체 프레이즈가 굉장히 안정적이며 드라마틱한 선율을 담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맥엔터테인먼트 김병엽 대표는 "음악 경력이 화려한 만큼 민성의 “맞짱”이 신세대 트로트 음악에 맞짱 승부를 건만큼 제 2의 신세대 남자 트로트 스타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OSEN=방송연예팀]osensta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