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귀태,'엉덩이 좀 맞자!'
OSEN 기자
발행 2009.07.10 17: 36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경기 전 연습 중 히어로즈 강귀태가 브룸바 아들 케이든(6세)과 장난을 치며 엉덩이를 때리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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