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룸바,'로이스터 감독님, 제 아들 깜찍하죠?'
OSEN 기자
발행 2009.07.10 17: 40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경기 전 연습 중 히어로즈 브룸바가 자신의 아들 케이든(6세)을 롯데 로이스터 감독과 아로요 코치에게 소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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