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준,'내가 잡을께!'
OSEN 기자
발행 2009.07.10 19: 31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0일 목동 구장에서 벌어졌다. 3회말 첫타석에서 히어로즈 황재균이 투수 앞 내야안타를 쳤을때 롯데 선발 송승준이 3루수 문규현보다 먼저 몸을 던져 공을 잡아내고 있다./목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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