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앞장 선다
OSEN 기자
발행 2009.07.15 09: 09

채연이 서울시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캠페인 홍보를 위한 캠페인송 전도사로 나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채연이 대중친화적인 연예인인데다 그동안 밝고 씩씩한 장르의 노래를 불러 친환경 대중교통 캠페인송 가수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푸른하늘, 아름다운 도시 대중교통과 함께’라는 제목의 이번 캠페인송은 밝고 경쾌한 리듬의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이번 캠페인송은 ‘깨끗한 하늘과 푸른지구를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요’라는 가사처럼 친환경대중교통 이용이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채연은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는 승용차보다는 친환경 대중교통인 자전거, 버스 지하철 이용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다양한 활동으로 모범이 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채연이 부른 대중교통 캠페인송 음원과 녹음현장 및 인터뷰 영상은 지하철 역사 내 음성방송 및 영상매체 그리고 서울시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 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캠페인송은 SBS '인기가요'을 통해 8월 23일부터 인기가수들이 동참해 릴레이로 부른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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