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와 그의 딸들이 원더걸스가 오프닝 게스트로 선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을 찾은 것을 두고 또 한 번 기쁨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15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미셸 오바마와 그 두 딸들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다(Update on Michelle Obama and their daughters)"며 새로운 글을 남겼다. 박진영은 "백악관으로부터 아직 어떤 초대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들을 만났고 그것으로 충분하다!(No invitation from da white house yet. But we have u and that's more than enough!)"고 말했다. 현재 원더걸스는 미국 인기 아이돌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 투어의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미셸 오바마와 그의 가족이 찾은 공연은 워싱턴DC의 베리존 센터(Verizon Center)에서 열린 공연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두 딸들은 조나스 브라더스의 열렬한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happy@osen.co.kr 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