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현,'한 타자 남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9.07.19 21: 18

2009 프로야구 SK 와이번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9일 문학야구장에서 벌어졌다. 롯데는 이대호가 혼자서 6타점을 올리는 수훈에 힘입어 SK를 16-7로 크게 이겼다. 9회말 2사 나승현이 가르시아 감독이 선수 교체를 위해 마운드에 올라오자 야속한 듯 바라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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