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스포츠레저활동으로 인한 부상 방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부상방지 교육…매달 10개팀 선정 스포츠 레저 활동 부상 방지를 위해 스포츠토토가 나섰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지난 1월부터 매월 10개 단체를 선정해 스포츠 레저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방지 요령 및 응급처치 방법을 방문 지도하는 '라이프가드(Life guard)' 캠페인이 스포츠동호회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프가드' 캠페인은 스포츠 활동 중 부상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숙지시키는 것을 비롯해 운동 전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 교육, 부상발생시 효과적인 대처요령 실습 등을 전문가 직접 방문 지도한다. 또한 국내유일의 보건복지부 식약청 인가 의료용 저온기 '에틸클로라이드' 제품을 함께 전달한다. 실제로 라이프가드 캠페인에 선발되어 도움을 받은 한국스트릿문화협회 태권도 시범단 이모씨는 "평일에는 태권도 사범을 하고 주말에는 기계체조 운동을 하며 항상 부상을 안고 운동을 했다"며 "이번 라이프가드 캠페인에 선발되어 전문가의 상세하고 친절한 안전교육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함께 제공된 의료용 제품도 효과가 좋아 이러한 기회를 주신 스포츠토토 측에 감사 드린다"고 후기를 올렸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스포츠토토 홈페이지에 마련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코너를 방문해 사연을 올리면 되며 이들 중 10개 단체를 추첨으로 선정한다. 응모기간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며 다음달 10일 이내 공지사항을 통해 선정 단체를 고지한다. 스포츠토토 라이프 가드 캠페인/스포츠토토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