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이번부터는 내가 책임진다'
OSEN 기자
발행 2009.07.21 20: 31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잠실 경기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 손민한에 이어 팀의 두번째 투수로 등판한 이정훈이 공을 뿌리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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